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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선택 가이드

  
미국도 캐나다도 아니고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결정하였는데도 영국내에서의 학교선정의 길은 너무도 멀어 보입니다.
[선택가이드]에서도 언급하였지만 도시환경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을 결정하는 것은 의미있는 진전이 될 수 있습니다. 영국내에서만 정부의 인가를 받은 연수시설만도 500여곳이 넘기 때문인데요. 연수시설이나 지역을 선택한다는 것은 이미 "어떤 분위기에서 공부하겠다"고하는 어느 정도의 그림이 그려졌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학연수의 본질에 해당하는 "영어"에 매진한다고 할 때는 한국인이 거의 없고, 지역에는 외국인도 별로 없는, 순전히 영국인들로만 구성된 작은 도시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지루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정서적인 부분만 감당할 수 있다면 "영국생활은 이런것이다" 그리고 "영어는 이런 것이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죠.

반대로 연수도 중요하지만 문화생활의 경험이 중요하다면, 예를 들면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야 한다거나, 미술관과 박물관을 비롯한 쇼핑등을 위한 환경들이 있어야 된다면 런던과 같은 대도시를 선택해야 하겠지요. 이 경우에는 충만한 문화생활과 패션, 유행, 국제인으로서의 감각을 느낄 수 있지만 대신 앞서 작은 정통 영국인 마을을 택한 사람들에 비해 어학적인 성취도는 낮게 것입니다.

결정은 우리가 생활하는 시간을 계산해보고, 우리가 연수를 가고자하는 이유와 개인적인 편차도 고려해서 판단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연수에 있어서 "모든 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성장에 있어 환경은... 어느 것보다도 중요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충분히 고려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지역을 나눌때의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이 중의 하나가 런던과의 거리, 도시 자체의 크기와 성격 그리고 한국인의 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시 자체의 크기는 그 도시에서 제공해 주는 문화적인 환경의 차이를 결정하게 될 것이며, 도시성격이란 관광도시 휴양도시 공업도시 등등으로 도시 자체의 성향을 통해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대략적인 그룹을 가늠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인의 수라는 것은 도시에서 만나게 될 한국사람의 수와 커뮤니티의 크기 등등을 통해 연수하는 동안 받게 될 여러가지 영향에 대한 장단점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영국의 수도 런던!!!
영국하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도 런던입니다.
국제 금융, 무역, 문화의 최중심지로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모여 있는 전세계적인 도시입니다.
사람도많고 건물도, 차도많고 관광객들도 많고...복잡한게 싫으신 분이시라면 비추~지만 말로만 듣던 대영박물관이나 트라팔가 광장 버킹엄 궁전등을 볼 수 있고 수도인 만큼 편리한 교통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있습니다. 히드로를 비롯한 4개의 공항이나, 유럽으로 통하는 기차,버스 터미널들이 있어 유럽여행 하기도 편한 지역입니다.
수도답게 가장 많은 어학원들이 있구요. 그러다 보니 저렴한 학교부터 비싼 학교까지 학비나 시설 여러 면에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아무래도 숙박비나 교통비는 많이 들겠지만 그 나라의 수도에서 지낸다는 것은 그런 것을 감내해 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Oxford와 Cambridge...
오랜 전통과 역사로 유명한 대학도시들입니다. 전세계에서도 가장 오래되고 전통있는 대학도시의 전형입니다.
한국에는 신촌같이 대학들이 밀집되어 있는 대학가라면 밀집되어 있는 유흥시설 함께 연상되는데요, 옥스포드와 캠브리지는 이런 ‘유흥’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먼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학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 지역들은 모두 학습하기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고, 학생들과 대학교 교직원들이 거주민의 상당비율을 차지하는 도시입니다.
따라서 열성적인 학구열로 일과 공부를 병행하기보다 공부만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지방이라고는 하나 생활비나 숙박비는 런던의 90% 정도로 타 지역보다 비싼 편이구요. 전반적으로 학교의 수준이 높지만 그만큼 저렴한 학교가 없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본머스

남부 해안 지역에 위치한 유럽 3대 휴양도시 중 하나이자, 영국 최고의 휴양도시입니다.
휴양도시이면서 어학원들도 런던 다음으로 많이 있어서 영국 최대의 어학연수도시라 불리기도 합니다.
관광과 어학연수로 발달한 도시로 물가가 저렴하고 생활환경이 좋아서 한국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어학교내 한인비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밴쿠버나 시드니 같은 도시 보다는 조건이 훨신 좋다고 생각됩니다. 작은 도시에 워낙 다양한 어학원들이 발달되어 있고, 서로간 선의의 경쟁으로 학비가 저렴한 편이고 학교수준은 높은 편입니다.
해변이 가까워 다양한 레져활동을 즐기실 수 있으며, 물가와 방세가 저렴하며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친절하고 여유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브라이튼
런던의 남쪽에 위치한 또다른 영국의 휴양,관광도시 입니다. 본머스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어학연수 도시로 본머스보다 훨신 큰 도시이지만 상대적으로 어학원수는 적은 편입니다. 여러가지로 본머스와 비슷한 점도 많고 비교도 많이 되는 도시이며 연수하시기에도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맨체스터
박지성 선수때문에 한국에서 더욱 유명해진 맨체스터는 영국산업혁명의 진원지이자 최대의 엔터테이먼트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곳입니다. 상업과 금융, 보험도시로 유명하고 영국에서 런던 다음의 도시답게 많은 볼거리들을 제공합니다.
큰 도시 규모에 비해 어학원이 별로 없으며, 크게 발달한 편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어학연수지역으로 추천해 드리기 보다는 어학연수 가셔서 한번쯤 둘러보시면 좋은 곳이랄까~^^

■ 싸우스앰턴, 포츠머스, 브리스톨
영국 남부지역에서 인구수가 많은 큰 도시들입니다. 영국 남부지역이 가진 좋은 날씨와 표준영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큰 도시급’ 규모라는 장점이 있는 곳들입니다.

캔터버리, 엑시터, 바쓰등
도시들로 공통적으로 영국의 중상류층들 거주하는 전형적인 영국풍의 소도시들로 진정한 영국의 문화와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지역들입니다. 물가가 저렴한 편이고 조용하고 교육수준이 높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어학연수지역으로 추천드리는 지역입니다.

■ 뉴케슬, 리즈, 리버풀 등 북부도시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큰 도시들 이지만 각 도시에 1~2개의 연수학교들만 가지고 있는 도시들입니다. 도시전체나 각 어학교의 한인비율도 상당히 낮은편입니다. 북부지역의 억양이 단점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생각을 조금만 전환해 본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연수도시들이며, 학생들이 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지역들입니다.

 

 

런던

지방도시

홈스테이비용 ()

120만원 내외

80만원 내외

생활비 ()

30~50만원 내외

30만원 내외

교통비 ()

버스 10만원, 지하철 20만원

자전거 도보통학

자취 비용()

1인실 80~90만원
2
인실 50~60만원

1인실 60~70만원
2
인실 40~60만원

장점

1. 다양한 문화체험 수월
2.
알바자리가 구하기 쉬움
3.
학교 선택의 폭이 넓음
4.
학비의 선택폭이 넓음
5.
인턴쉽 연결학교
6.
여행하기 수월
7.
자취하는 사람들에게 유리

1. 홈스테이가 친절
2.
소수정예학교가 많음
3.
도보로 통학이 가능함
4.
생활비가 적게 소요됨
5.
공부에 집중도가 높음
6.
전통적으로 오래된 학교가 많음

단점

1. 홈스테이 좋지 않음
2.
주거비용이 비쌈
3.
교통비가 추가로 소요됨
4.
놀거리 문화가 많음
5.
도심이 매우 혼잡스러움

1. 알바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움
(
본모스, 맨체스타, 에딘버러제외)
2.
쉽게 지루해질 있음
3.
학비대가 높음
4.
문화생활을 즐기기가 부족
5.
영국북쪽은 날씨가 추움